<aside>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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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호텔관광경영학과 20학번 천사빈입니다. 저는 여행과 관광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생 때부터 호텔관광경영학과를 꿈꿔왔고, 20학년도에 창의인재전형으로 본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aside> 🗣 혹시 학과 관련해서 학우분이 경험하셨거나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 활동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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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지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 으려 최선을 다했고 이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총학생회를 시작으로, 관광답사준비위원회와 호관인의 밤을 포함한 행사 기획팀의 일원 으로 활동했고, 수염부와 관연반, 빙, M&L과 같은 다양한 소모임에도 참여했습니다. 이에 멈추지 않고, 과 동기 및 선배님들과 함께 학술제나 교내외 공모전,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면서 대학생의 로망을 많이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 때부터 꿈꿔왔던 교직에 도전하여 이수를 목적으로 강의를 듣고 있고, 지금은 기업 인턴에 선발되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내에서 그리고 학과 내에서 진행하는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에 더욱 많이 참여하여 12년의 결실을 본 대학교에서의 생활을 몸소 다 느끼고 후회 없는 졸업을 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aside> 🗣 학과 관련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하셨는데 이러한 활 동들을 접하게 되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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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학했을 당시에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학교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지만 저는 어떻게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대학 생활을 체험해보고자 했습니다. 그 과정의 시작으로 총학생회 수습부원 면접을 통해 대학 생활을 시작했고, 다양한 학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에 입학한 만큼, 저와 더 많은 공통점을 지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조모임을 자주 가지려 했고, 여러 소모임에도 들어가 학과 사람들을 알아갔습니다. 이러한 조모임과 소모임이, 오히려 학과 학우분들과의 만남을 수월 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제 대학 생활에서 너무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좋은 인연이 되었습니다. 조모임의 조장, 조원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간표 꿀팁이나 학교 근처 맛집 등을 알 수 있었고, 소모임을 통해 고학번의 선배님들도 만나 뵈면서 단지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 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여러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 니다. 너무나 좋은 경험이 될 거라 확신하여 소모임에 열심히 참여했고, 그로 인해 소모임의 여자 부대표 자리까지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aside> 🗣 학교에서 가장 인상 깊거나 의미 있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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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그 중에서도 인상 깊거나 의미있던 경험은 과축제,호관인의 밤 기획 등 과 행사에 참여 했던 일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 축제와 호관인의 밤은 직접적으로 학우들을 만날 수 있었던 기회였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데요. 비록 코로나 상황으로 ZOOM을 통해 비대면 형식이나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했지만 과축제에서는 전에는 알지 못했던 동기, 후배, 선배님들과 얘기하면서 즐길 수 있었고 호관인의 밤은 제가 직접 기획에 참여하며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aside> 🗣 마지막으로 22학번 신입생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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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시작되었던 그때부터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보다는 걱정과 근심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 다. 저 역시도 코로나19와 함께 입학하면서 꿈꿨던 대학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좌절을 겪었는데요. 그런데 저는 여러분이 이 학교에 그리고 이 학과에 들어온 만큼 예전에 가지고 있던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를 상기하면서 학과 생활에 많이 참여를 해보셨으면 좋겠고, 이왕 입학한 김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대학 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학번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