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제우스 그릴에서 어렵게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이자 마지막 실습인 만큼 조주 기법을 모두 배워볼 수 있도록 블루 사파이어, 싱가폴 슬링, B-52라는 칵테일을 실습하게 되었는데, 특히 B-52에 불을 붙여 한번에 마시는 Flaming B-52가 가장 인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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